타이지에서 일어난다는 돌고래 학살에 관한 영화.. 하지만.. 세상은 이런 영화에 관심이 없다...

안타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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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오 오랜만에 재미있는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를 봤다는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영화는 역시 이런 느낌의 감동은 힘들다는 느낌입니다.

뭔가 표현하기 힘들지만 뭔가 아무튼 있는 이런 작품 말이지요..

실 경험으로써 느낄듯한 그런 뭔가 따뜻한 감정말입니다. 아직 이런 부분에서는 한국 영화는 역시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형식이 아니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한국 영화는 참 잘 만들지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 깊이에 가지고 있는 그런 느낌.. 예를 들면 최근 영화 국가대표 같은 그런느낌..

아무튼 이런 영화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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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이병헌이 나와서 기대했던 영화 지아이조 ㅎㅎ

재미있나? 그냥 뭐 볼만한거 같다 액션과 터지는것등등

지구를 지키는듯한 내용일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약간의 거부감은 지아이조도 그렇고 트랜스포머도 그렇고 주인공 주위는 잘 죽지 않으면서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 시켜야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거 같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날리고 터뜨리네..


이 영화의 재미있는것은 국내판은 이병헌이 복면을 벗고 있고 해외판은 쓰고 있다. ㅎㅎ 그리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다 보여주지 않는다............

나는 왜 태권도를 하는 이병헌이 봉도 쓰고 일본에서 태권도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3국의 짬뽕? 이병헌, 일본, 유수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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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나름대로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였구요..

오늘 드디어봤네요 시험끝나고 뒹굴면서 말이죠 나름의 깨운한 기분으로

워너 위너 치킨디너! 를 외치면서 시작하는 영화

참고로 위너 위너 치킨디너라는 말은 초기 라스베가스가 만들어졌을때 베팅금액이 약 1.9달러 였는데 그당시 라스베가스에서 팔던 저녁치킨요리가 2달러였다고 그것을 사먹을수 있다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우선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재미있었습니다.

MIT공대생이 자신의 하버드의과대학에서 사용을 위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카지노의 도박에 뛰어들어서 블랙잭의 카운팅을 하면서 확률을 높여서 돈을 번다는 내용

제가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카지노에서 카운팅이 더 힘들게 원래 카드의 덱을 3개를 썼는데 6개인가 9개로 늘렸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역시 이것도 믿거나 말거나

평범한 대학생활과 카지노에서 게이머로 활동을 하면서 주인공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이 꿈도 꾸지 못했던 생활들을 누리죠.. 그러면서 변하고 또 그러고 다시 돌아오고

돈의 나쁜점과.. 그리고.. 사람의 심리를 잘 그려낸 영화인거 같습니다.

혹시 못보셨다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웃훗훗 이것도 역시 개인적 차이이기 때문에 믿거나 말거나

덧. 참고로 이 영화에 두명의 한국인이 나옵니다. 한명은 초이(최)와 그리고 장애인이라는 말로만 나오는 사람(이 사람은 실제로 안나와요 ㅋㅋㅋ )

아 그리고 이 초이 라는분 아론유라는 한국계미국배우입니다.

조금 유명한 작품은 디스터비아, 13일의 금요일(09년판), 로켓사이언스 등등 나름 많이 출현하신분이네요 근데 안타깝게도 그렇게 이 작품에서는 비중도 크지 않고 맨날 하는 일이 좀도둑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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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우선 말리와 나는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왜? 제목에서 너무 구린겁니다. 말리와 나 없어 보이 잖습니까.. 그런데 보게 된 이유가 제니퍼애니스톤이 헐리우드 여배우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서 도대체 얼마나 잘만들었길래 이 영화로 최고의 돈을 벌었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봤습니다.

관련기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904/20090415/94o77112.htm

아 근데 정말 끝나면서 감동이었습니다. 사람을 삶을 개와 함께 빗대어서 잔잔하게 흘려보내는데 정말 이 영화를 보고 제가 찾은 것은 개의 평균 수명이었습니다. 왜? 나도 개와 같이 인생을 한번 보내볼까 하구요 그래서 내가 늙을 나이에 개도 같이 늙어서 삶의 동반자로 살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영화는 개에 대한 내용은 아닙니다. 한 부부 삶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 사이에 개가 들어가있고 친구와 회사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딱 두사람 이 부부의 이야기를 그렸는데 이들이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두 사람중에 누가 죽는것도 아닙니다. 아 정말 어떻게 우리나라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하나도 안넣고 이렇게 사람의 삶을 잘 표현하고 했는지 정말 저는 감동이었습니다.

사람의 평범한 일상을 정말 잘 표현을 한 영화인거 같습니다.(그렇다고 그렇게 긴 세월은 아닙니다.개의 평균 수명정도의 기간)

안보신분이 있으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이 영화 원작이 책이라는군요 영화의 내용도 마지막에 책 쓴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말리와 나 - 8점
존 그로건 지음, 이창희 옮김/세종서적

국어소설

 영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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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다친비코드를 잇는 역작 천사와 악마라고는 했지만 솔직히 책으로는 천사와 악마가 먼저 나왔죠 그런후에 다빈치코드가 너무나 흥행해서 그 작가의 소설이 뭐있나 해서 베스트가 된것이 이 바로 천사와 악마죠..

그리고 저도 다빈치코드를 읽고 천사와 악마를 읽었는데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천사와 악마의 새로쓴 작가의 말에 다빈치코드가 등장하는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무튼 다빈치코드의 확실한 뜸(?) 으로 인해서 빛을 본 작품이 이 천사와 악마죠..

다빈치코드라는 영화가 나오고 몇년이 지난 지금 이제 천사와 악마가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바로 5월14일날 개봉을 하네요

저 같은 경우에 이 천사와 악마가 흥미로웠던 것은 현대 과학과 종교적인것을 엮고 있어서 상당히 흥미롭고 솔직히 다빈치 코드보다는 천사와 악마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마도 천사와 악마가 같이 뜰수 있었던것은 상당한 재미가 있었으니까 떳겠죠잉?

")//]]>

위는 이번 천사와 악마의 예고편입니다.

상당히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또한 다빈치 코드의 주인공이었던 톰행크스가 이번에도 등장하므로 약간의 영화의 연관성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끌리는 무엇인가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천사와 악마를 읽어보셨다면 기대가 되는 영화일듯 합니다.

Comming soooooooooooooooooooooooo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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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최근에 계속 영화를 자주보네요..

지구가 멈추는날을 봤습니다. 우선 역시나 기대감을 본 영화입니다.

역시 영화는 아무런 정보를 가지지 않고 막 봐야 합니다 저는 그 키아누리브스가 외계인인지 몰랐거든요
 



이 영화의 특색은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대통령이 피신을 해있습니다. 이때까지의 미국영화에서 대통령이 거의 모든 의사를 결정 하는 반면에 이 영화는 미국대통령과 부통령은 피신을 하고 그 자리를 국무부장관이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특색은 인간의 지구의 주체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계라는 존재는 인간 말살을 정책을 생각하죠 그래야만 지구가 산다고.. 약간의 성경적인 내용을 담고도 있는거 같습니다. 바로 노아의 방주 말이죠.

생물의 개체를 살리고 그 나머지것을 다 없애고 다시 지구를 깨끗하게 복구를 한다는것이죠.

정말 지구가 멈추는게 아니라 지구의 생명이 멈추는것을 말하죠.

인간이 지구를 망치는것을 보지 못하는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그들을 믿어 볼려고 하지만 그들이 바뀌려고 하지 않는거 같애서 지구를 공격한다는 내용 그리고 미리 지구를 조사하러 왔던 외계인은 사람은 분명히 지구를 위해서는 나쁜존재이지만
무엇인가 다른것이 있다고 그래서 자신은 같이 있겠다고 말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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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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