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지에서 일어난다는 돌고래 학살에 관한 영화.. 하지만.. 세상은 이런 영화에 관심이 없다...

안타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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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우선 이 영화를 보기전에 생각나는 영화는 아라한 장풍 대작전......

그리고 영화시작후 와우 한국에서 이렇게 탄탄한 스토리와 작품을 가진 코미디를 만들어내다니...

막판.. 뭐냐.. 역시.. 마무리는.. 영.. 그냥 자야지.. 쿨쿨..

이게 이 영화를 본 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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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오 오랜만에 재미있는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를 봤다는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영화는 역시 이런 느낌의 감동은 힘들다는 느낌입니다.

뭔가 표현하기 힘들지만 뭔가 아무튼 있는 이런 작품 말이지요..

실 경험으로써 느낄듯한 그런 뭔가 따뜻한 감정말입니다. 아직 이런 부분에서는 한국 영화는 역시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형식이 아니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한국 영화는 참 잘 만들지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 깊이에 가지고 있는 그런 느낌.. 예를 들면 최근 영화 국가대표 같은 그런느낌..

아무튼 이런 영화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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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이병헌이 나와서 기대했던 영화 지아이조 ㅎㅎ

재미있나? 그냥 뭐 볼만한거 같다 액션과 터지는것등등

지구를 지키는듯한 내용일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약간의 거부감은 지아이조도 그렇고 트랜스포머도 그렇고 주인공 주위는 잘 죽지 않으면서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 시켜야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거 같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날리고 터뜨리네..


이 영화의 재미있는것은 국내판은 이병헌이 복면을 벗고 있고 해외판은 쓰고 있다. ㅎㅎ 그리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다 보여주지 않는다............

나는 왜 태권도를 하는 이병헌이 봉도 쓰고 일본에서 태권도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3국의 짬뽕? 이병헌, 일본, 유수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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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거북이 달린다를 임창정이 안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임창정 물론 훌륭한 배우다 하지만 만약 저 캐스팅에 주인공이 임창정이었다면...

그냥 웃기는 영화가 되었을런지 모르겠다..


임창정..

스스로가 자신의 캐릭터를 코믹으로... 잡아가는것 같다.

신창원을 모티브로 한듯한 느낌이던데 맞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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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차우............

영화관에서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

하지만 영화관에서 봤다면 후회했을듯한 영화..

공포와 코믹을 적절히 썩어야 영화가 흥행 한다는것을 감독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제대로 썩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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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나름 기대했던 영화인데 보고 난 느낌은 뭐냐? 뭐냐? 뭐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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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오랜만에 추자현씨의 연기력을 볼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왠지 요즘 추자현씨 이런 류의 영화에 자주 출현을 하시는듯합니다.

저는 공포영화는 잘 못봐도 이런 스릴러는 잘보는 편이라서 보게 되었는데

역시 영화는 연기파배우들이 연기를 해야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동네에서는 바보라고 혹은 착한 사람이라도 소문난 사람이 보여주는 이중적인 역할 그리고 항간에 자주 등장하는 싸이코패스라는것에 대한 연기를 문성근씨가 잘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녀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 왜냐고 물으신다면 뭐 특별하게 말할것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사마리아라는 영화도 꼭 자녀에게 보여줄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사람의 잔인함에 대해서 약간은 생각하게 하고 보여주는 그런 영화인듯 합니다. 부수적인 요소로 강간 혹은 강금이라는 부분이 나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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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나름대로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였구요..

오늘 드디어봤네요 시험끝나고 뒹굴면서 말이죠 나름의 깨운한 기분으로

워너 위너 치킨디너! 를 외치면서 시작하는 영화

참고로 위너 위너 치킨디너라는 말은 초기 라스베가스가 만들어졌을때 베팅금액이 약 1.9달러 였는데 그당시 라스베가스에서 팔던 저녁치킨요리가 2달러였다고 그것을 사먹을수 있다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우선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재미있었습니다.

MIT공대생이 자신의 하버드의과대학에서 사용을 위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카지노의 도박에 뛰어들어서 블랙잭의 카운팅을 하면서 확률을 높여서 돈을 번다는 내용

제가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카지노에서 카운팅이 더 힘들게 원래 카드의 덱을 3개를 썼는데 6개인가 9개로 늘렸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역시 이것도 믿거나 말거나

평범한 대학생활과 카지노에서 게이머로 활동을 하면서 주인공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이 꿈도 꾸지 못했던 생활들을 누리죠.. 그러면서 변하고 또 그러고 다시 돌아오고

돈의 나쁜점과.. 그리고.. 사람의 심리를 잘 그려낸 영화인거 같습니다.

혹시 못보셨다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웃훗훗 이것도 역시 개인적 차이이기 때문에 믿거나 말거나

덧. 참고로 이 영화에 두명의 한국인이 나옵니다. 한명은 초이(최)와 그리고 장애인이라는 말로만 나오는 사람(이 사람은 실제로 안나와요 ㅋㅋㅋ )

아 그리고 이 초이 라는분 아론유라는 한국계미국배우입니다.

조금 유명한 작품은 디스터비아, 13일의 금요일(09년판), 로켓사이언스 등등 나름 많이 출현하신분이네요 근데 안타깝게도 그렇게 이 작품에서는 비중도 크지 않고 맨날 하는 일이 좀도둑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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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금일 스타트렉 시시화 이벤트를 참여한다고 스타트렉의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누구신가!!!

히어로즈에서 열심히 머리를 가르시던분 사일러역의 잭커리퀸토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저렇게 머리를 귀엽게 자르시고 출연을 하네요 ㅋㅋ

스타트렉 만화해서 저런 스타일의 캐릭터가 있던데 그 캐릭터보다는 훨씬 어려보이네요 ㅋㅋ 스타트렉 만화에는 조금 나이가 있으시던분인데..아래의 왼쪽 아래분인거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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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핸드폰, 핸드폰을 끼고 사는 엔터테인먼트 대표 엄태웅..
그 핸드폰으로 날아온 하나의 동영상 그리고 잃어버리는 핸드폰 영화는 이것을 배경으로 깔고 시작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알수 없는 약간의 비 상식적인 박용하의 행동 그것 또한 자신의 직장일로 인한 스트레스성 히스테리..

그것을 가지고 영화는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의문이 남는 인물들의 이해관계? 스토리가 흥미진진 합니다.
핸드폰을 돌려받기 위한 자와 돌려주려고 노력(?) 하는 자의 관계로서 말이죠.

반전을 생각해서 만든 결말인데 그렇게 잘끝냈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그외 각 인물들의 연기나 그런것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볼만한 영화인거 같습니다 최근에 나온 영화중에서는 가장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핸드폰으로는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로는 서로간의 대화는 없는 사람의 삶을
그리고 세상에 피해를 입은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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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주방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라고 해서.. 나름 내심 므흣한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그런데 주방에서는 아무런 일도 안일어나더군요

이 영화 포스터는 상당히 뭔가 깨끗함과 달콤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것은 신민아의 잘못은 없습니다. 그냥 질투일뿐?

이 영화는 신민아와 주지훈 김태훈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 심각한 불륜(?)의 주체는 어떻게 보면 신민아입니다. 순진함을 가장해서 말이죠 그녀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도대체 왜 주지훈과 김태훈만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조금있다가 허용이 됩니다. 뭐 어떤 사랑이 허용이 되는것이 아니라 승화를 시켰다고 할까요?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영화가 줄려는 내용과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안보입니다.

단지 이쁩니다. 신민아의 불륜이 귀엽습니다. 불륜이 귀여운 영화라고 해야 할까요?

그저 그런 영화입니다. 불륜이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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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우선 말리와 나는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왜? 제목에서 너무 구린겁니다. 말리와 나 없어 보이 잖습니까.. 그런데 보게 된 이유가 제니퍼애니스톤이 헐리우드 여배우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서 도대체 얼마나 잘만들었길래 이 영화로 최고의 돈을 벌었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봤습니다.

관련기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904/20090415/94o77112.htm

아 근데 정말 끝나면서 감동이었습니다. 사람을 삶을 개와 함께 빗대어서 잔잔하게 흘려보내는데 정말 이 영화를 보고 제가 찾은 것은 개의 평균 수명이었습니다. 왜? 나도 개와 같이 인생을 한번 보내볼까 하구요 그래서 내가 늙을 나이에 개도 같이 늙어서 삶의 동반자로 살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영화는 개에 대한 내용은 아닙니다. 한 부부 삶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 사이에 개가 들어가있고 친구와 회사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딱 두사람 이 부부의 이야기를 그렸는데 이들이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두 사람중에 누가 죽는것도 아닙니다. 아 정말 어떻게 우리나라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하나도 안넣고 이렇게 사람의 삶을 잘 표현하고 했는지 정말 저는 감동이었습니다.

사람의 평범한 일상을 정말 잘 표현을 한 영화인거 같습니다.(그렇다고 그렇게 긴 세월은 아닙니다.개의 평균 수명정도의 기간)

안보신분이 있으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이 영화 원작이 책이라는군요 영화의 내용도 마지막에 책 쓴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말리와 나 - 8점
존 그로건 지음, 이창희 옮김/세종서적

국어소설

 영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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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다친비코드를 잇는 역작 천사와 악마라고는 했지만 솔직히 책으로는 천사와 악마가 먼저 나왔죠 그런후에 다빈치코드가 너무나 흥행해서 그 작가의 소설이 뭐있나 해서 베스트가 된것이 이 바로 천사와 악마죠..

그리고 저도 다빈치코드를 읽고 천사와 악마를 읽었는데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천사와 악마의 새로쓴 작가의 말에 다빈치코드가 등장하는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무튼 다빈치코드의 확실한 뜸(?) 으로 인해서 빛을 본 작품이 이 천사와 악마죠..

다빈치코드라는 영화가 나오고 몇년이 지난 지금 이제 천사와 악마가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바로 5월14일날 개봉을 하네요

저 같은 경우에 이 천사와 악마가 흥미로웠던 것은 현대 과학과 종교적인것을 엮고 있어서 상당히 흥미롭고 솔직히 다빈치 코드보다는 천사와 악마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마도 천사와 악마가 같이 뜰수 있었던것은 상당한 재미가 있었으니까 떳겠죠잉?

")//]]>

위는 이번 천사와 악마의 예고편입니다.

상당히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또한 다빈치 코드의 주인공이었던 톰행크스가 이번에도 등장하므로 약간의 영화의 연관성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끌리는 무엇인가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천사와 악마를 읽어보셨다면 기대가 되는 영화일듯 합니다.

Comming soooooooooooooooooooooooo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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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최근에 계속 영화를 자주보네요..

지구가 멈추는날을 봤습니다. 우선 역시나 기대감을 본 영화입니다.

역시 영화는 아무런 정보를 가지지 않고 막 봐야 합니다 저는 그 키아누리브스가 외계인인지 몰랐거든요
 



이 영화의 특색은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대통령이 피신을 해있습니다. 이때까지의 미국영화에서 대통령이 거의 모든 의사를 결정 하는 반면에 이 영화는 미국대통령과 부통령은 피신을 하고 그 자리를 국무부장관이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특색은 인간의 지구의 주체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계라는 존재는 인간 말살을 정책을 생각하죠 그래야만 지구가 산다고.. 약간의 성경적인 내용을 담고도 있는거 같습니다. 바로 노아의 방주 말이죠.

생물의 개체를 살리고 그 나머지것을 다 없애고 다시 지구를 깨끗하게 복구를 한다는것이죠.

정말 지구가 멈추는게 아니라 지구의 생명이 멈추는것을 말하죠.

인간이 지구를 망치는것을 보지 못하는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그들을 믿어 볼려고 하지만 그들이 바뀌려고 하지 않는거 같애서 지구를 공격한다는 내용 그리고 미리 지구를 조사하러 왔던 외계인은 사람은 분명히 지구를 위해서는 나쁜존재이지만
무엇인가 다른것이 있다고 그래서 자신은 같이 있겠다고 말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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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나름의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이 영화를 봤습니다. 왠지 보고 싶었거든요

저 배우들 보다 원작을 보고 나서 보는거라서...

우선 뭔가 안맞다는 느낌은 어쩔수 없는거 같았습니다.

유지태는 강한 느낌인데 뭔가 약하고..

배우들중에 가장 순정해보이는 느낌의 배우 이연희와 왠지 이 캐릭터 만화의 아이와..

그리고.. 채정안과 강인도.. 그렇고..

뭔가 빠진듯한 느낌의 영화였다.

순정해서 무언가가 남아야 하는데..

아무것도 남지 않은 영화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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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말 그대로 쌍화점 별로 재미가 없었네요..

우선 쌍화점을 보면서 놀랐던것은 우와 진짜.. 주진모랑 조인성의 격렬한 베드신...

어떻게 저럴수있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아무리 연기라지만...)

정말 연기를 위해 혼을 다바치는거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외에는 그다지 별로 진행자체가 너무 느리게 가는거 같았습니다.

주진모와 조인성 송지효 사이의 갈등을 표현하기 위해서 느리게 간거 같지만...

너무 그거에서 질질끌어서 작품을 망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쌍화점에서는 역사적 배경을 제대로 제시 하지 않았지만...

저는 영화를 보기전에 찾아보고 갔었는데 고려 31대 임금인 공민왕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공민왕은 자신이 사랑하던 노국공주가 죽고 개혁정치가 물거품이 되자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그중 하나가 남색 인거죠...

이렇게 되면 쌍화점과는 다른 형태로 흘러가죠 쌍화점에서는 계속 남색을 밝히니까요..

어릴때부터.. 아무튼.. 그냥 근거적 배경으로 했지.. 크게 역사적인 사실을 인용한거 같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말그래도 픽션은 픽션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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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상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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