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2 15:23 영화이야기/해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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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1:22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전우치
2009/11/01 13:10 영화이야기/해외영화
가디언 - /드라마/06년/케빈코스트너, 애쉬튼커처/
오 오랜만에 재미있는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를 봤다는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영화는 역시 이런 느낌의 감동은 힘들다는 느낌입니다.
뭔가 표현하기 힘들지만 뭔가 아무튼 있는 이런 작품 말이지요..
실 경험으로써 느낄듯한 그런 뭔가 따뜻한 감정말입니다. 아직 이런 부분에서는 한국 영화는 역시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형식이 아니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한국 영화는 참 잘 만들지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 깊이에 가지고 있는 그런 느낌.. 예를 들면 최근 영화 국가대표 같은 그런느낌..
아무튼 이런 영화 정말 좋습니다.
2009/10/21 21:11 영화이야기/해외영화
지아이조
이병헌이 나와서 기대했던 영화 지아이조 ㅎㅎ
재미있나? 그냥 뭐 볼만한거 같다 액션과 터지는것등등
지구를 지키는듯한 내용일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약간의 거부감은 지아이조도 그렇고 트랜스포머도 그렇고 주인공 주위는 잘 죽지 않으면서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 시켜야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거 같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날리고 터뜨리네..
이 영화의 재미있는것은 국내판은 이병헌이 복면을 벗고 있고 해외판은 쓰고 있다. ㅎㅎ 그리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다 보여주지 않는다............
나는 왜 태권도를 하는 이병헌이 봉도 쓰고 일본에서 태권도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3국의 짬뽕? 이병헌, 일본, 유수 그런 느낌이다.
2009/10/21 21:05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임창정이 안하길 잘했다 거북이 달린다.
2009/10/21 21:01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차우
2009/07/13 22:03 영화이야기/국내영화
7급공무원 **
2009/07/03 18:29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실종 - 스릴러/08/문성근,추자현
오랜만에 추자현씨의 연기력을 볼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왠지 요즘 추자현씨 이런 류의 영화에 자주 출현을 하시는듯합니다.
저는 공포영화는 잘 못봐도 이런 스릴러는 잘보는 편이라서 보게 되었는데
역시 영화는 연기파배우들이 연기를 해야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동네에서는 바보라고 혹은 착한 사람이라도 소문난 사람이 보여주는 이중적인 역할 그리고 항간에 자주 등장하는 싸이코패스라는것에 대한 연기를 문성근씨가 잘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 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녀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 왜냐고 물으신다면 뭐 특별하게 말할것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사마리아라는 영화도 꼭 자녀에게 보여줄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사람의 잔인함에 대해서 약간은 생각하게 하고 보여주는 그런 영화인듯 합니다. 부수적인 요소로 강간 혹은 강금이라는 부분이 나오지만..
2009/06/27 12:01 소녀시대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직뱅크 첫방송
2009/04/25 18:36 영화이야기/해외영화
블랙잭으로 돈벌기 21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나름대로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였구요..
오늘 드디어봤네요 시험끝나고 뒹굴면서 말이죠 나름의 깨운한 기분으로
워너 위너 치킨디너! 를 외치면서 시작하는 영화
참고로 위너 위너 치킨디너라는 말은 초기 라스베가스가 만들어졌을때 베팅금액이 약 1.9달러 였는데 그당시 라스베가스에서 팔던 저녁치킨요리가 2달러였다고 그것을 사먹을수 있다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우선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재미있었습니다.
MIT공대생이 자신의 하버드의과대학에서 사용을 위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카지노의 도박에 뛰어들어서 블랙잭의 카운팅을 하면서 확률을 높여서 돈을 번다는 내용
제가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카지노에서 카운팅이 더 힘들게 원래 카드의 덱을 3개를 썼는데 6개인가 9개로 늘렸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역시 이것도 믿거나 말거나
평범한 대학생활과 카지노에서 게이머로 활동을 하면서 주인공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이 꿈도 꾸지 못했던 생활들을 누리죠.. 그러면서 변하고 또 그러고 다시 돌아오고
돈의 나쁜점과.. 그리고.. 사람의 심리를 잘 그려낸 영화인거 같습니다.
혹시 못보셨다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웃훗훗 이것도 역시 개인적 차이이기 때문에 믿거나 말거나
덧. 참고로 이 영화에 두명의 한국인이 나옵니다. 한명은 초이(최)와 그리고 장애인이라는 말로만 나오는 사람(이 사람은 실제로 안나와요 ㅋㅋㅋ )
아 그리고 이 초이 라는분 아론유라는 한국계미국배우입니다.
조금 유명한 작품은 디스터비아, 13일의 금요일(09년판), 로켓사이언스 등등 나름 많이 출현하신분이네요 근데 안타깝게도 그렇게 이 작품에서는 비중도 크지 않고 맨날 하는 일이 좀도둑질입니다.
2009/04/23 16:39 영화이야기/잡소리
사일러의 변신 스타트렉 잭커리퀸토
2009/04/22 21:15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이야기쫌 하고 삽시다 핸드폰
그 핸드폰으로 날아온 하나의 동영상 그리고 잃어버리는 핸드폰 영화는 이것을 배경으로 깔고 시작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알수 없는 약간의 비 상식적인 박용하의 행동 그것 또한 자신의 직장일로 인한 스트레스성 히스테리..
그것을 가지고 영화는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의문이 남는 인물들의 이해관계? 스토리가 흥미진진 합니다.
핸드폰을 돌려받기 위한 자와 돌려주려고 노력(?) 하는 자의 관계로서 말이죠.
반전을 생각해서 만든 결말인데 그렇게 잘끝냈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그외 각 인물들의 연기나 그런것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볼만한 영화인거 같습니다 최근에 나온 영화중에서는 가장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핸드폰으로는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로는 서로간의 대화는 없는 사람의 삶을
그리고 세상에 피해를 입은 사람도....
2009/04/22 21:05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주방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일 키친
주방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라고 해서.. 나름 내심 므흣한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그런데 주방에서는 아무런 일도 안일어나더군요
이 영화 포스터는 상당히 뭔가 깨끗함과 달콤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것은 신민아의 잘못은 없습니다. 그냥 질투일뿐?
이 영화는 신민아와 주지훈 김태훈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 심각한 불륜(?)의 주체는 어떻게 보면 신민아입니다. 순진함을 가장해서 말이죠 그녀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도대체 왜 주지훈과 김태훈만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조금있다가 허용이 됩니다. 뭐 어떤 사랑이 허용이 되는것이 아니라 승화를 시켰다고 할까요?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영화가 줄려는 내용과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안보입니다.
단지 이쁩니다. 신민아의 불륜이 귀엽습니다. 불륜이 귀여운 영화라고 해야 할까요?
그저 그런 영화입니다. 불륜이 귀여운....
2009/04/22 20:37 영화이야기/해외영화
감동의 영화 말리와 나!
우선 말리와 나는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왜? 제목에서 너무 구린겁니다. 말리와 나 없어 보이 잖습니까.. 그런데 보게 된 이유가 제니퍼애니스톤이 헐리우드 여배우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서 도대체 얼마나 잘만들었길래 이 영화로 최고의 돈을 벌었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봤습니다.
관련기사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0904/20090415/94o77112.htm
아 근데 정말 끝나면서 감동이었습니다. 사람을 삶을 개와 함께 빗대어서 잔잔하게 흘려보내는데 정말 이 영화를 보고 제가 찾은 것은 개의 평균 수명이었습니다. 왜? 나도 개와 같이 인생을 한번 보내볼까 하구요 그래서 내가 늙을 나이에 개도 같이 늙어서 삶의 동반자로 살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영화는 개에 대한 내용은 아닙니다. 한 부부 삶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 사이에 개가 들어가있고 친구와 회사 그리고 그들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딱 두사람 이 부부의 이야기를 그렸는데 이들이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두 사람중에 누가 죽는것도 아닙니다. 아 정말 어떻게 우리나라같이 자극적인 내용을 하나도 안넣고 이렇게 사람의 삶을 잘 표현하고 했는지 정말 저는 감동이었습니다.
사람의 평범한 일상을 정말 잘 표현을 한 영화인거 같습니다.(그렇다고 그렇게 긴 세월은 아닙니다.개의 평균 수명정도의 기간)
안보신분이 있으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이 영화 원작이 책이라는군요 영화의 내용도 마지막에 책 쓴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 |
말리와 나 - ![]() 존 그로건 지음, 이창희 옮김/세종서적 |
국어소설
![]() |
Marley & Me : Life and Love with the World's Worst Dog (Movie Tie-In, Mass Market Paperback) - ![]() 존 그로건 지음/HarperCollins |
2009/04/22 20:19 영화이야기/해외영화
다빈치 코드를 잇는 역작 천사와 악마
그리고 저도 다빈치코드를 읽고 천사와 악마를 읽었는데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천사와 악마의 새로쓴 작가의 말에 다빈치코드가 등장하는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무튼 다빈치코드의 확실한 뜸(?) 으로 인해서 빛을 본 작품이 이 천사와 악마죠..
다빈치코드라는 영화가 나오고 몇년이 지난 지금 이제 천사와 악마가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바로 5월14일날 개봉을 하네요
저 같은 경우에 이 천사와 악마가 흥미로웠던 것은 현대 과학과 종교적인것을 엮고 있어서 상당히 흥미롭고 솔직히 다빈치 코드보다는 천사와 악마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아마도 천사와 악마가 같이 뜰수 있었던것은 상당한 재미가 있었으니까 떳겠죠잉?
위는 이번 천사와 악마의 예고편입니다.
상당히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또한 다빈치 코드의 주인공이었던 톰행크스가 이번에도 등장하므로 약간의 영화의 연관성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끌리는 무엇인가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천사와 악마를 읽어보셨다면 기대가 되는 영화일듯 합니다.
Comming soooooooooooooooooooooooooon...
2009/04/21 20:12 영화이야기/해외영화
인간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 지구가 멈추는날
최근에 계속 영화를 자주보네요..
지구가 멈추는날을 봤습니다. 우선 역시나 기대감을 본 영화입니다.
역시 영화는 아무런 정보를 가지지 않고 막 봐야 합니다 저는 그 키아누리브스가 외계인인지 몰랐거든요
이 영화의 특색은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대통령이 피신을 해있습니다. 이때까지의 미국영화에서 대통령이 거의 모든 의사를 결정 하는 반면에 이 영화는 미국대통령과 부통령은 피신을 하고 그 자리를 국무부장관이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특색은 인간의 지구의 주체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계라는 존재는 인간 말살을 정책을 생각하죠 그래야만 지구가 산다고.. 약간의 성경적인 내용을 담고도 있는거 같습니다. 바로 노아의 방주 말이죠.
생물의 개체를 살리고 그 나머지것을 다 없애고 다시 지구를 깨끗하게 복구를 한다는것이죠.
정말 지구가 멈추는게 아니라 지구의 생명이 멈추는것을 말하죠.
인간이 지구를 망치는것을 보지 못하는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그들을 믿어 볼려고 하지만 그들이 바뀌려고 하지 않는거 같애서 지구를 공격한다는 내용 그리고 미리 지구를 조사하러 왔던 외계인은 사람은 분명히 지구를 위해서는 나쁜존재이지만
무엇인가 다른것이 있다고 그래서 자신은 같이 있겠다고 말을 하죠.
2009/04/20 23:39 영화이야기/국내영화
느낌이 살지 않는 순정만화
2009/04/20 23:23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쌍화점 그다지 재미없었다..
말 그대로 쌍화점 별로 재미가 없었네요..
우선 쌍화점을 보면서 놀랐던것은 우와 진짜.. 주진모랑 조인성의 격렬한 베드신...
어떻게 저럴수있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아무리 연기라지만...)
정말 연기를 위해 혼을 다바치는거 같습니다.
그외에는 그다지 별로 진행자체가 너무 느리게 가는거 같았습니다.
주진모와 조인성 송지효 사이의 갈등을 표현하기 위해서 느리게 간거 같지만...
너무 그거에서 질질끌어서 작품을 망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쌍화점에서는 역사적 배경을 제대로 제시 하지 않았지만...
저는 영화를 보기전에 찾아보고 갔었는데 고려 31대 임금인 공민왕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공민왕은 자신이 사랑하던 노국공주가 죽고 개혁정치가 물거품이 되자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그중 하나가 남색 인거죠...
이렇게 되면 쌍화점과는 다른 형태로 흘러가죠 쌍화점에서는 계속 남색을 밝히니까요..
어릴때부터.. 아무튼.. 그냥 근거적 배경으로 했지.. 크게 역사적인 사실을 인용한거 같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말그래도 픽션은 픽션일뿐..
2009/04/08 21:55 연예
젝키 이재진 잡히다...
젝키의 멤버였던 이재진이 군무이탈후 잡혔습니다.
탈영을 했으니까.. 국무 이탈후 33일만에 잡혔다는데..
그냥 빨리 들어갈것이지.. 헌병한테.. 잡혔으니..
약간의 더 죄가 가중되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전 신분이 연예인이었다는.. 약간의 특혜가 작용하겠지만..
나름.. 여러가지.. 군법적인 측면대로.. 제대로.. 가중되면..
오랫동안.. 영창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우선.. 휴가도 정식휴가가 아니라.. 병관계로 청원휴가를 냈다가..미복귀를 했으니까..
더욱 의도된것이 아닐까 하는 의혹도 제기 되겠네요.
2009/03/13 08:35 연예
전국노래자랑 gee
2009/03/13 08:21 연예
백지영 "얼마나 힘들었니.."
방금 무릎팍 백지영편을 보는데.. 딱 저 말을 할때 왠지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게 되는군..
그게 정말 부모라는분인거 같습니다..
여자연예인으로써 힘들 섹스스캔들...
내가 들은 소문에 의하면 저 비디오를 같이 찍은 당사자가.. 그냥 백지영을 엿먹이기위해서 베트남? 장소는 잘 모르겠고 그냥 30만원을 받고 팔았단다.
분명 그 사람이 그것으로 돈을 벌려고 했다면 그 사람은 돈을 더 벌수 있었겠지만 목적은 역시 백지영을 엿먹이는데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백지영은 활동을 하는데 무리가 따랐고.. 백지영이 발라드로 전향을 하면서 그 활동을 제대로 할수 있었지 중간중간에 낸 곡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하지만 백지영이라는 사람... 우선 그런 일이 일어났어도.. 지금 처럼 활동을 하는것을 보면 강한 사람 그리고 연? 이있는 사람인거 같다.
2009/03/06 17:02 연예
카라가 왜 엠카1등이지?
방금 엠넷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카라가 왜 1등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우선 카라가 1등으로 치고 올라갈만한 무엇인가가 아무것도 없다는것입니다.
엠카의 순위결정을 어떤식으로 진행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엠넷관련 사이트에서 카라가 1등인곳은 아무데도 없다는것입니다.
아래는 엠넷카운트 다운의 인기투표 결과입니다. 3월 첫째주와 둘째주 어디에도 카라는 1등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 이 엠카에 영향을 미칠만한 음반 차트인 엠넷음악 차트에도
일간차트입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월간차트입니다.
뭐 제가 소녀시대를 더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어디에도.. 카라가.. 1등을 할만한 근거는 없다는것입니다.
점점 순위집계 방식은 미궁속으로…………………
2009/03/06 16:29 연예
우결 이번 주말꺼 재미없나? 안전벨트논란
우결이 이번 주말꺼는 별로 재미없는듯 하다 아니면 특집비슷하이 하니까 시청자 끌어모으기? 1일에 방송된 우결의 경우에 솔직히 나는 거기 도착해서 술먹는거 때문에 기사꺼리가 나올줄 알았는데 이건 뭥미 갑자기 금요일오후인 지금에서 CG논란이라면서 기사를 뿌리고 있다
문제의 장면인데 안전벨트를 CG처리해서 신성록의 손이 움직이면 저렇게 투명하게 사라지고 하는것이다.
이런.. 우선 이것이 효과는 있을것이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건데 주말에 인터넷 검색을 하는사람이 평일보다 작다. 그러니까 지금 이 시간 주5일이 막 끝나갈무렵에 이런 기사를 띄워서 주말방송에 대한 관심과 약간의 우결이라는 프로그램 광고 효과를 내기 위한것인데.. 말이지…
아마.. 주말에 우결은 그렇게 재미가 있을거 같지는 않다는것이다.
MBC점점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듯….
소녀시대가 요즘 각각의 멤버들을 각종 방송사에 출현을 시키면서 다각화 하고 있다. 이유는 뭐 팀이기는 하지만 특정 몇명의 주된 관심으로 인해서 다른 멤버들의 진출에도 차질을 주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대표적으로 처음 주도권을 잡은 애들은 티파니, 태연, 윤아 요렇게 3명이 주된 관심사로 부흥되어서 이들이 대부분의 방송에 출현을 하고 몇자리 차지 하고 있지만
SM적인 입장에서는 얘네만 밀어주면 바로 음악 프로그램이나 이런곳에서 차질을 발휘하기 때문에 이제 이멤버 저멤버 다 밀어줘서 따로 바쁜애는 빼버리고 진행을 하기 위한것이 아닐까 한다.
그 비슷한 예가 슈퍼주니어일텐데 얘네 TV에서 다 같이 나와서 노래부르는 꼴을 본적이 없는거 같다. 항상 몇명이 빠져있다. 어떻게 보면 슈주는 이부분에서는 실패한듯하다. 몇명 보이는 애들 말고는 나머지는 다 어디로 갔는지 잘 안보인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이 다각화를 주요 예능방송으로 잡으면서 성공적인 진출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라디오스타도 그렇고 좋은아침, 우결등등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2009/03/06 12:10 연예
카라 드디어 엠카에서 1등하다..
2009/02/13 20:57 잡다정보
4500원으로 8000원만큼 쓰기..
방금 발견한 쌈박한 정보.. 4500원을 내면 8000원치를 쓸수 있다는것입니다. 바로 SK텔레콤 주유알뜰팩을 신청하시면 된다는 말이죠.. 이때까지 보통의 할인 프로그램은 기본요금에 따로 합산되어 있는 방식 이었는데 이 주유알뜰팩은 그냥 다른 부가서비스 요금제로 신청을 하는것 이군요..
어쩌면 지금까지 나온 이런 알뜰프로그램중에서 제일 나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ktelecom.com/juyu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조 하시면 되겠지만..
방법은 **51+NATE로 접속하여 주유권 및 홈플러스 할인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매월 1일 다운로드가 가능한 SMS를 발송해주면 이것을 SK주유소에서 5000원 홈플러스에서 3000원을 쓰실수 있는 쿠폰으로 발송을 해주는데 홈플러스는 약간 귀찮지만 고객센터로 가셔서 바꿔서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쪼큼 멋있는게 이런 할인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보통 할인이 들어가면 거기서 땡인데 저 할인 받은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부분에서는 따로 카드적립등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한달에 5000원 주유할인을 받고 3000원은 마트 할인을 받을수 있는 요런 상큼한 팩(?) 좋은거 같네요.. 본인이 SK사용자가 아니라서 사용은 못하는데..
자동차가 있으시고 주변에 홈플러스가 있으신 분 이시라면 정말 괜찮은 프로그램 같습니다. 한번 해보시죠 ㅋ
부가서비스종류는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요렇게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2009/02/13 20:43 잡다정보
크리니크 서플라이즈 포맨!!
클리니크 서플라이즈 포맨을 써본것은 미국에서 다.. 왜냐하면……처음에 저게.. 그냥 스킨이랑 로션인줄 알았다.. 그런데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안제.. 스크럽.. 로션? 압..로션이네. 미국에서 샀던거랑 틀리구나 미국에서 샀던것도 로션이기는 한데 아래의 제품 구성과는 약간 틀렸습니다. 저기에서 로션이긴한데 면도후에 바르는 로션으로 조금 작은 병에 들어가있었습니다. 사게 된 이유는!!!!!!!!!!싸니까.. 국내에 클리니크 화장품의 경우에 가격이 어느정도 하는데.. 그때 당시 저 세트로 4만원인가하면 샀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쿠나 하고 사게 되었는데.. 제가 원하던 스킨 로션 이런게 아래의 구성이더군요.. 그래서 대략 GG쳤다는..
피부를 자극하는 면도, 과도한 호르몬 분비로 인한
피지와 유분, 그리고 각질, 뾰루지 등 남자의 피부는
다양한 문제점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남성 전용 크리니크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라인에서
선보이는 기초 케어 시스템인 3-스텝으로 남성의
피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풍부한 거품이 모공을 막은 먼지와 오염 물질들을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제거해 주고 상쾌하게 세안을
마무리해 줍니다.
피부결을 산뜻하게 정돈해 주는 남성용 토너로 각질과
피부 잔여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과도한 피지를
조절해 줍니다. 규칙적인 각질 관리를 통해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하고, 피지 분비량을 조절해주어
남성 피부의 작은 트러블까지 예방해 줍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로션으로
빠른 보습 효과와 함께 과도한 유분기를 조절하여
번들거림을 막아줍니다. 또한 면도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피부가 붉어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남성 화장품중에 크리니크남성화장품은 가격이 국내 화장품이랑 비교했을때 싼 편은 아니기는 하지만.. 추천하는 남성 화장품입니다.
크리니크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시리즈..
크리니크 화장품의 장점? 뭐 그런것이라면 약간의 전문성? 아니면 과학적? 이라는것을 강조 하는것 입니다.

01. 피부과 전문의의 자문으로 완성된 제품입니다.
피부과 전문의의 엄격한 자문과 남성 피부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산뜻한 사용감과
함께 피부를 건강하고 활력 있게 지켜주는 기본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02. 피부 타입과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 제품입니다.
각질 관리와 수분 부족, 모공 축소, 트러블 등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꼭 맞는 맞춤형 제품을
제안하여 각자의 피부에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제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03. 전문가가 추천하는 믿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많은 해외 시장에서 최고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로 수 차례 선정될
만큼, 전 세계 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잡지 기사를 비롯한 전문가들로부터
최고의 남성 화장품으로 추천 받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화장품을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시판하는 제품 이니까 말이죠.. 아무튼.. 저도 돈 있으면 크리니크로 바꿀려구요..
2009/02/11 20:23 잡다정보
등록금? 비싼가? 정말?
우선 본인은 대학교 인제 4학년에 진학을 한다. 그러다보니.. 많은 학비로 인해서 고생을 한다. 다행히 집이 농촌이라서 정부보증 농어촌 학자금을 받아서 대학을 다니는 동안에는 정부에서 이자를 내줘서 그 이자를 안물면서 원금만..내면 되는데 문제라면 이 원금 이라는 것이 학비를 내야만 그게 다시 통장으로 꽂히는 형태이다. 도대체 왜 그런식으로 시행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학비만큼 통장으로 돈을 꽂아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지 돈을 빌려서 우선 학비를 내놓고 그 학비가 다시 통장으로 들어오면 돈 빌린곳에 갚아야 한다.
정부의 돈을 빌려쓰는게 쉬운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다. 요즘보면 주변에 이상하게 1학년? 또는 한 학기를 남겨놓고 휴학을 하는 사람을 많이 볼수 있는거 같다. 이유야 다 나름의 이유가 있기는 하겠지만.. 그중 문제 학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뭐 학비야 구해서 낸다손 치더라도 졸업을 해도 바로 취업을 해서 그 빌린 학비를 다 갚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다.
정말 가장 큰 문제는 취업일런지는 모르겠다. 본인의 학비 이번에 학교에서 학비동결을 해서 386만원일것이다.!!!!!!!! 보통의 대학생이 3개월을 수업하고 3개월정도를 방학한다고 봤을때 한달에 128만원이 나가는데… 과연 방학때 386만원 뭐 기타 잡비빼고해서 400만원을 아르바이트나 이런걸로 벌수 있을까?
그러면 이러한 등록금을 해결하는 방법은 세가지 정도가 있을거 같다. 부모님이 이 모든 사태에 대비를해서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버셨거나……… 내가 장학생이거나 돈을 빌리는수밖에..
대학등록금을 러쉬앤XX 삼와XX에서 빌릴수는 없으니 필요한것은 역시 정부보증학자금대출을 받는수 밖에.. 매년 학기가 시작되기전에 주요은행에서 학자금 대출을 해준다. 정부보증의 저리로 말이다. 대학등록금대출을 받아서 해결을 하는것이다.
자 인제 은행을 찾아야하는데 어디가 좋을까? 똑같은 금액에 빌리더라도 조금더 나은 혜택을 주는곳에서 빌려야지..KB국민은행에서 이번에 대출관련 이벤트를 합니다.
위의 주소를 눌러보시면 관련 사항이 그리고 아래에 이벤트 관련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힘냅시다 같은 동포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