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2 15:23 영화이야기/해외영화
2010/01/02 11:22 영화이야기/국내영화
전우치
2009/11/01 13:10 영화이야기/해외영화
가디언 - /드라마/06년/케빈코스트너, 애쉬튼커처/
오 오랜만에 재미있는 그리고 감동적인 영화를 봤다는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영화는 역시 이런 느낌의 감동은 힘들다는 느낌입니다.
뭔가 표현하기 힘들지만 뭔가 아무튼 있는 이런 작품 말이지요..
실 경험으로써 느낄듯한 그런 뭔가 따뜻한 감정말입니다. 아직 이런 부분에서는 한국 영화는 역시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형식이 아니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한국 영화는 참 잘 만들지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슴속 깊이에 가지고 있는 그런 느낌.. 예를 들면 최근 영화 국가대표 같은 그런느낌..
아무튼 이런 영화 정말 좋습니다.